진로 · SK하이닉스 / 공정설계
Q. [진로 상담] 화학과 4학년, 반도체 직무 지원 시 복수전공 vs 부전공 고민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 현재 반도체 산업 취업을 목표로 준비 중인 화학과 4학년 학생입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희망 직무] 공정 설계 [현 상황] 화학과에서 전자전기를 복수전공[4과목 이수] 중이며 공정실습 및 학부연구생 등의 활동은 이미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질문사항] 1. SK하이닉스의 경우 직무기술서(JD)에 기재되어 있는 전공이 아니면 지원불가 및 현실적 합격 불가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혹시 맞는지가 궁금합니다. 2. 선배님들이시라면 [초과학기 1학기 +학점:4.1 전자전기 복수전공] vs [칼 졸업 + 학점:4.3 전자전기 부전공] 둘 중 무엇이 더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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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소재공학과 석사 반도체 직무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신소재공학과 석사 1년차입니다. 공정기술, 공정 설계, 계측 직무 중 고민인데, 제 주 연구 분야는 반도체 소자를 제작해 소자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직접 팹에 들어가 소자를 제작하고, 전기적 특성을 측정하며 소자 성능 향상을 위해 열처리나, 채널 사이에 interlayer를 넣어 보는 등 공정을 바꾸는 실험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석사에 진학한만큼 학사 지원 비율이 높은 공정기술 보다는 공정 설계를 희망하는데, 저의 연구 경험이 공정기술에 더 핏한 거 같고 티오도 기술 직무가 설계에 비해 높다고 하여 고민중에 있습니다. 또한 신소재공학과라 TCAD와 같은 경험은 없어 경험을 살려 취업만을 목표로 한다면 현실적으로 공정기술이 맞을까요? 또한 공정 기술 직무와 공정 설계 직무의 명확한 차이나 역량 차이도 궁금하네요. 직무 만족도도 현직자의 입장에서 들어보고싶습니다. 또한 학벌을 본다는 공정설계는 더 어려울지 궁금합니다.
Q. 안녕하세요 인서울 전자전기공학부 학생 반도체 직무 고민중입니다
기존에는 반도체 공정기술, 특히 후공정의 패키징쪽으로 가고 싶었었는데 (skhynix로는 양산기술(P&T), 삼성으로는 공정기술 지원하려고 했습니다) 저희 학교 학과 특성상 공정에 대한 내용을 많이 배우지는 못했고(회로설계, 물리전자, 반도체공학 위주 학습) 현재는 전력반도체 소자 연구실에 학부연구생으로 들어가서 TCAD로 전력반도체 신뢰성 평가하는 과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자전기공학부 특성을 살리려면 공정이나 소자, 공정기술 보다는 공정설계를 노리는게 맞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검토중인 상황입니다. 공정설계는 공정기술보다 TO도 적고 전체적인 스펙도 높아야 한다고 알고 있어서 나름대로 낮춰서 공정기술을 쓰려고 하는데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Q. 취준 시작할 때 희망 공정/희망 직무 정할 때 어떤걸 참고해야 할까요?
저는 석사까지 했고 이제 취준 시작인데, 목표 회사는 반도체(삼전/하닉/반도체장비사) 쪽으로 정했는데, 제목처럼 희망 공정이나 직무를 정할 때 어떤 걸 참고해서 정하면 될까요? 특정 공정이 다르면 실제 업무 환경이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각 직무 별 특징이나 장단점 이런걸 보고 저에게 어떤 게 맞을지 알고싶은데 도대체 어떤 걸 참고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공정개발,기술,설계,관리 이런 게 어떻게 다른지 알고 싶어요 유튜브 같은거 추천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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